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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46명 확진…사우나·지인 모임 관련 등 감염 이어져

송고시간2021-09-2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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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6명이 추가됐다.

21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6명이 늘어 총 1만4천593명이다.

서구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6명이 확진돼 누계 8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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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6명이 추가됐다.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21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46명이 늘어 총 1만4천593명이다.

서구 소재 사우나 관련으로 6명이 확진돼 누계 88명이 됐다.

달서구 지인 모임 관련은 6명이 추가로 감염돼 총 24명으로 늘었다.

또 달서구 체육시설, 북구 고등학생 지인 모임 관련으로 각각 2명이 확진됐고 달서구 일반주점, 북구 음식점 지인 모임 관련으로 각각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7명,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 7명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는 14명이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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