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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박 어선에서 소변보다가 바다에 빠진 30대 베트남인 숨져

송고시간2021-09-21 08:04

익사 (PG)
익사 (PG)

[제작 조혜인] 일러스트

(속초=연합뉴스) 박영서 기자 = 지난 20일 오후 8시 39분께 강원 속초시 청호동 청초호 어선 계류장에서 베트남 국적의 A(30)씨가 바다에 빠져 1시간여 만에 구조됐으나 숨졌다.

A씨는 정박 중인 어선에서 소변을 보다가 바다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nany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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