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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남 저녁까지 가끔 강한 비…밤부터 맑아져

송고시간2021-09-21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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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인 21일 울산과 경남은 흐리고 저녁까지 가끔 강한 비가 내리다가 밤부터 맑아지겠다.

경남 서부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까지 경남과 울산 모든 지역에서 가끔 비가 내리겠다.

밤부터는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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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달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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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추석인 21일 울산과 경남은 흐리고 저녁까지 가끔 강한 비가 내리다가 밤부터 맑아지겠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기온은 울산 24도, 경남 21∼25도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5도, 경남 25∼27도로 예상한다.

경남 서부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까지 경남과 울산 모든 지역에서 가끔 비가 내리겠다.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시간당 30∼50㎜로 강하게 내리는 곳이 있어 성묫길과 등산 등 야외 활동 시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20∼70㎜이며 많은 곳은 100㎜ 이상 내릴 수 있다.

밤부터는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 동안 경남 남해안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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