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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13명 신규 확진…함안 제조회사 관련 감염 이어져

송고시간2021-09-1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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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16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체 확진자 중 10명은 가족과 지인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함안 제조회사Ⅱ 관련 누적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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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 명절에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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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경남도는 16일 오후 5시 이후 도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발생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별로 창원 11명, 김해·함안 각 1명이다.

모두 지역감염이다.

전체 확진자 중 10명은 가족과 지인 등 도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김해 확진자와 함안 확진자는 함안 제조회사Ⅱ 관련으로, 각각 종사자의 가족이다.

함안 제조회사Ⅱ 관련 누적 확진자는 14명으로 늘어났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1만768명(입원 505명, 퇴원 1만230명, 사망 33명)으로 늘었다.

b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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