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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문화예술 단체, 추미애 전 장관 지지 선언

송고시간2021-09-1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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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문화예술인들은 17일 "대전환 시대의 정신에 부응하고 전북의 문예부흥을 위해 개혁적인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추 전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는 문화예술인에 대한 복지와 사회보장에 깊은 관심을 보여줬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회견에는 문인협회, 국악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시인협회, 무용협회 등 전북지역 10여개 문화예술단체의 전·현직 회장단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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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문화예술인 1만5천명, 추미애 후보 지지
전북 문화예술인 1만5천명, 추미애 후보 지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17일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이들은 "도내 문화예술인 1만5천명을 대표해 지지 선언을 했다"고 밝혔다. 2021.9.17 sollenso@yna.co.kr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지역 문화예술인들은 17일 "대전환 시대의 정신에 부응하고 전북의 문예부흥을 위해 개혁적인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전북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인 추 전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는 문화예술인에 대한 복지와 사회보장에 깊은 관심을 보여줬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도내 각종 문화예술단체 회원 1만5천여명은 추 전 장관과 함께 주체적이고 핵심적으로 시대 소명을 앞장서서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회견에는 문인협회, 국악협회, 미술협회, 사진작가협회, 시인협회, 무용협회 등 전북지역 10여개 문화예술단체의 전·현직 회장단이 참석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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