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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국제교류센터-국민연금공단, 해외에 '전북 전통문화' 알린다

송고시간2021-09-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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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국제교류센터와 국민연금공단이 16일 전북의 전통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국민연금 제도연수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연금공단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앞으로 글로벌 문화콘텐츠를 연계한 제도연수 운영 및 네트워크 공유, 원활한 제도연수 사업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의 협업 등을 하기로 했다.

이영호 센터장은 "공단의 '국민연금 제도연수' 사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북도와 한국을 해외에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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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 공예품 만드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
한지 공예품 만드는 다문화 가정 아이들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도국제교류센터와 국민연금공단이 16일 전북의 전통문화를 해외에 알리는 '문화 콘텐츠를 연계한 국민연금 제도연수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연금 제도연수'는 연수 대상국에 공단의 연금제도 노하우 및 경험을 전수하는 사업이다.

국민연금공단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앞으로 글로벌 문화콘텐츠를 연계한 제도연수 운영 및 네트워크 공유, 원활한 제도연수 사업 운영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야의 협업 등을 하기로 했다.

첫 협력 사업으로 이들 기관은 10월 말레이시아의 공적연금인 근로자 적립금고(EPF)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NPS 글로벌 펠로우십 프로그램 2021'에 '전북도의 한지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영호 센터장은 "공단의 '국민연금 제도연수' 사업을 통해 자연스럽게 전북도와 한국을 해외에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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