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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외국인청,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에 기부금 전달

송고시간2021-09-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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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는 16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주요 사회 복지 시설을 방문했다.

양 기관은 이날 다문화가정 아동 양육시설인 '베들레헴 어린이집'과 노인 장기 요양 센터 '두엄자리'를 찾아 기부금 300만 원과 마스크 1천 매, 방역물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서울외국인청은 2016년부터 관내 사회 복지 시설을 찾아 직원 모금액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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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서울출입국외국인청·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는 16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주요 사회 복지 시설을 방문했다.

양 기관은 이날 다문화가정 아동 양육시설인 '베들레헴 어린이집'과 노인 장기 요양 센터 '두엄자리'를 찾아 기부금 300만 원과 마스크 1천 매, 방역물품과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김정욱 서울외국인청 국적통합과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외국인청은 2016년부터 관내 사회 복지 시설을 찾아 직원 모금액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공]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공]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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