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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새 기획 '슈퍼맘이 돌아왔다' 첫 주인공은 소유진

송고시간2021-09-16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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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새 기획 '슈퍼맘이 돌아왔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슈퍼맘이 돌아왔다'는 오는 19일 방송할 399회 추석특집에서 처음 공개되며, 아빠들의 육아와는 다른 '슈퍼맘'의 다양한 육아법과 고충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번째 주자는 '슈돌'의 안방마님 배우 소유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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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측은 새 기획 '슈퍼맘이 돌아왔다'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슈퍼맘이 돌아왔다'는 오는 19일 방송할 399회 추석특집에서 처음 공개되며, 아빠들의 육아와는 다른 '슈퍼맘'의 다양한 육아법과 고충을 보여줄 예정이다.

첫 번째 주자는 '슈돌'의 안방마님 배우 소유진이다. 2013년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는 소유진은 '슈돌' 내레이터로서 해박한 육아 지식과 따스한 공감 능력을 보여줬다.

또한 소유진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공개하는 아이들과의 일상이 많은 누리꾼의 시선을 끌고 있다. 3인 3색 개성대로 바르게 잘 자란 용희, 서현, 세은 삼 남매의 모습이 소유진의 육아법을 궁금하게 하는 만큼 첫 번째 '슈퍼맘'의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19일 밤 10시 30분 방송.

lis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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