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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3차 서부산 현장회의…다대뉴드림플랜 논의

송고시간2021-09-1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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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16일 오전 사하구 다대동 해양경찰정비창에서 제3차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를 연다.

박 시장은 다대항 일원 현장을 먼저 둘러본 뒤 현장 전략회의에 참석해 다대포 일원을 서부산권 관광거점으로 조성할 '다대뉴드림플랜' 추진 방안을 보고 받고 참석자와 개발 방향을 토론한다.

시는 3차 회의에서 현장을 먼저 방문해 관련 사항에 대한 회의를 진행함으로써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 실효성과 책임행정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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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산권 제2집무실에서 회의하는 부산시장
서부산권 제2집무실에서 회의하는 부산시장

(부산=연합뉴스) 박형준 부산시장과 부산시 주요 간부들이 3일 오전 부산 사상구 부산도서관 제2집무실에서 서부산권 전략 회의를 하고 있다. 2021.8.3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wink@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6일 오전 사하구 다대동 해양경찰정비창에서 제3차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시장, 조경태 의원, 신상해 시의회 의장, 김태석 사하구청장, 김정량 시의원 등이 참석한다.

박 시장은 다대항 일원 현장을 먼저 둘러본 뒤 현장 전략회의에 참석해 다대포 일원을 서부산권 관광거점으로 조성할 '다대뉴드림플랜' 추진 방안을 보고 받고 참석자와 개발 방향을 토론한다.

시는 3차 회의에서 현장을 먼저 방문해 관련 사항에 대한 회의를 진행함으로써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 실효성과 책임행정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 서부산 현장 전략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서부산 개발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점검할 계획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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