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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국립공원, 탐방객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전개

송고시간2021-09-15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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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고자 '나 실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과제는 쓰레기 되가져 가기, 일회용품 쓰지 않기 등 국립공원 탐방객이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구성했다.

김영배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탄소중립이라는 퍼즐은 국립공원 탐방객의 관심과 참여로 맞출 수 있다"며 "이번 행동이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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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함께…무등산국립공원 '나 실천 프로젝트'
탄소중립 함께…무등산국립공원 '나 실천 프로젝트'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고자 '나 실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등산공원사무소는 '나의 작은 실천이 지구를 지킨다'라는 뜻을 이번 운동에 담았다.

8개 탄소중립 실천 과제가 적힌 안내문을 증심탐방지원센터와 원효분소에서 받아 수행하면 된다.

과제는 쓰레기 되가져 가기, 일회용품 쓰지 않기 등 국립공원 탐방객이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행동으로 구성했다.

내달 말까지 실천과제 수행을 마쳐 안내된 방법으로 인증하면 30명을 추첨해 국립공원 대표 캐릭터인 '반달이'와 '꼬미' 인형을 선물한다.

김영배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탄소중립이라는 퍼즐은 국립공원 탐방객의 관심과 참여로 맞출 수 있다"며 "이번 행동이 탄소중립 실천으로 이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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