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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24일 전곡 전통시장에 공영주차장 개장

송고시간2021-09-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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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군은 오는 24일 전곡 전통시장에 승용차 13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영주차장은 버스터미널, 상가, 병원 등이 밀집한 전곡읍 일원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116억원을 들여 2천522㎡에 2층 3단, 건물 전체면적 3천264㎡ 규모의 주차타워 형식으로 건립됐다.

연천군 관계자는 "만성적 주차공간 부족과 차량정체 등으로 불편을 겪은 주민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건립했다"며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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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 연천군은 오는 24일 전곡 전통시장에 승용차 130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개장한다고 15일 밝혔다.

공영주차장은 버스터미널, 상가, 병원 등이 밀집한 전곡읍 일원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116억원을 들여 2천522㎡에 2층 3단, 건물 전체면적 3천264㎡ 규모의 주차타워 형식으로 건립됐다.

전곡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전곡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연천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모두 130면의 주차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무인 정산시스템을 도입했다.

보행자 출입구에 설치한 시스템으로 출차 전 카드 결제를 하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주차장 내 방범을 위한 폐쇄회로(CC)TV 25대, 비상벨 22대도 설치해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했다.

주차장은 다음 달 6일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 뒤 7일부터 오전 9시∼오후 6시 유료로 전환하며, 기본 30분당 400원, 추가 10분당 100원의 요금을 적용한다. 야간에는 무료로 개방한다.

연천군 관계자는 "만성적 주차공간 부족과 차량정체 등으로 불편을 겪은 주민을 위해 공영주차장을 건립했다"며 "앞으로도 주차난 해소를 위해 주차공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wyshi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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