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 2명 추가 확진…아파트 옥상 간 자가격리 이탈자 적발

송고시간2021-09-15 10:00

beta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자가격리 기간 아파트 옥상에 올라간 30대 남성과 재개발조합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식료품을 사러 외출한 70대·50대 남성을 각각 적발해 고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부산은 하루 30∼40명대 확진자가 나오지만 추석 연휴 귀향객, 관광객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부산진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부산진구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1만2천55명이다.

신규 확진자 2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였다.

방역 당국은 자가격리 기간 아파트 옥상에 올라간 30대 남성과 재개발조합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식료품을 사러 외출한 70대·50대 남성을 각각 적발해 고발할 예정이다.

14일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3만2천357명이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부산은 하루 30∼40명대 확진자가 나오지만 추석 연휴 귀향객, 관광객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방역 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win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