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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 태풍 북상에 16일 오후부터 탐방로 통제

송고시간2021-09-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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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제14호 태풍 '찬투'의 북상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탐방로를 통제한다.

광주와 전남 화순·담양에 걸쳐있는 63개 모든 탐방로 구간의 출입을 제한한다.

최미경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또는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통제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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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 탐방로 통제 알림
무등산국립공원 탐방로 통제 알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제14호 태풍 '찬투'의 북상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탐방로를 통제한다.

광주와 전남 화순·담양에 걸쳐있는 63개 모든 탐방로 구간의 출입을 제한한다.

기상 특보가 해제되면 탐방로와 시설물 안전 점검을 거쳐 탐방로를 개방한다.

개방 일시는 국립공원 누리집을 통해 공지한다.

공원사무소는 태풍 피해 예방 사전 조치와 대응 현황 점검을 위해 비상 근무 체계에 돌입한다.

최미경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재난안전과장은 "태풍으로 인한 인명 또는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는 통제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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