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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거리두기 1단계로 완화…5일 이후 확진자 없어

송고시간2021-09-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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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했다.

군은 지난 5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추석이 다가오는 점 등을 고려해 다음 달 3일까지 거리두기 1단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전찬걸 군수는 "지난 3주간 군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코로나19 발생이 진정됨에 따라 지역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거리두기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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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PG)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울진=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울진군은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에서 1단계로 완화했다.

군은 지난 5일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고 추석이 다가오는 점 등을 고려해 다음 달 3일까지 거리두기 1단계를 적용하기로 했다.

사적 모임은 종전대로 4인까지 가능하지만 접종완료자를 포함하면 최대 8인까지 가능하다.

종교시설의 경우 수용인원 50%까지 허용하지만 소모임이나 숙박, 식사 등을 자제하도록 권고했다.

행사·집회에는 최대 499명이 참석할 수 있다.

전찬걸 군수는 "지난 3주간 군민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코로나19 발생이 진정됨에 따라 지역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거리두기를 완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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