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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수 초대 광주 복지연구원장 임명…장기 공백 해소(종합)

송고시간2021-09-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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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시장은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광주 복지연구원장으로 김만수 전 동신대 보건복지대학장을 임명하고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원장은 "정의롭고 따뜻한 광주 공동체를 만드는 데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복지재단에서 복지연구원으로 탈바꿈한 취지를 이해하고 빛고을·효령 양 노인타운이 지역 복지정책의 테스트베드(Test-bed)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복지재단 후신인 복지연구원은 지난해 2월 신일섭 전 복지재단 대표 사직 이후 여러 차례 공모에도 적임자를 찾지 못해 장기 공백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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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장 수여
임용장 수여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이용섭 광주시장은 13일 시청 접견실에서 광주 복지연구원장으로 김만수 전 동신대 보건복지대학장을 임명하고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원장은 곧바로 공식 업무에 들어가 3년 임기 원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김 원장은 광주 제일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동신대 사회복지 분야 등에서 34년간 교수로 재직했다.

김 원장은 "정의롭고 따뜻한 광주 공동체를 만드는 데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복지재단에서 복지연구원으로 탈바꿈한 취지를 이해하고 빛고을·효령 양 노인타운이 지역 복지정책의 테스트베드(Test-bed)로서 역할을 잘 수행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복지재단 후신인 복지연구원은 지난해 2월 신일섭 전 복지재단 대표 사직 이후 여러 차례 공모에도 적임자를 찾지 못해 장기 공백 상태였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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