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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흥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농림부 장관상

송고시간2021-09-1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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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은 흥덕면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흥덕면 중심지와 인근 마을 사이 교류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복합문화시설인 하모니센터와 그린케어학습장 조성, 전통시장 정비 등에 예산 80억원이 투입됐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과 흥덕면민의 머리를 맞대 소중한 성과를 냈다"며 "주민이 수준급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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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청 전경
고창군청 전경

[연합뉴스 자료사진]

(고창=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고창군은 흥덕면의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이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농촌지역개발사업 우수사례 부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흥덕면 중심지와 인근 마을 사이 교류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복합문화시설인 하모니센터와 그린케어학습장 조성, 전통시장 정비 등에 예산 80억원이 투입됐다.

이에 따라 헬스 트레이닝, 에어로빅, 농악단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이 생기고 관련 동호회가 형성됐다고 군은 설명했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과 흥덕면민의 머리를 맞대 소중한 성과를 냈다"며 "주민이 수준급 문화·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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