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항만공사 도서 400여권 복지관에 기증

송고시간2021-09-13 10:34

beta

부산항만공사(BPA)는 임직원이 기증한 책 433권과 마스크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물품을 부산 서구 종합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부산항만공사 임직원 책 400여권 복지관에 기증
부산항만공사 임직원 책 400여권 복지관에 기증

[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임직원이 기증한 책 433권과 마스크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물품을 부산 서구 종합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BPA는 이를 위해 지난 8월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서를 기증받았다.

어린이들의 독서 증진을 위한 행사 취지에 맞게 아동도서가 주를 이뤘고, 인문학 도서도 다수 포함됐다.

서구 종합 사회복지관은 이 책들을 지역 아동센터 등에 나눠줄 예정이다.

youngkyu@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