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부산 1명 추가 확진…오늘부터 요양병원·시설 방문면회 허용

송고시간2021-09-13 10:00

beta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날부터 27일까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방문 면회를 허용한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요양병원 접촉 면회(자료사진)
요양병원 접촉 면회(자료사진)

[가은병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1만1천974명이다.

신규 확진자 1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감염 사례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706명이었다.

부산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날부터 27일까지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방문 면회를 허용한다.

입원 환자와 면회객이 모두 백신 접종 완료자이면 대면 면회를 할 수 있다.

그 외의 경우는 비접촉 면회만 허용된다.

wink@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