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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늘어…2명은 돌파감염

송고시간2021-09-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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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2일 밝혔다.

이 중 파주의 육군 간부와 강릉의 육군 병사는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맞은 뒤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으로 파악돼 군내 동일한 사례는 총 102건으로 늘었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6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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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접종하는 군 장병
코로나19 백신접종하는 군 장병

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무관합니다. [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2일 밝혔다.

경기도 파주의 육군 간부와 강원도 강릉의 육군 병사, 대구의 육군 병사가 휴가 중 진단검사를 받아 확진됐고, 서울의 육군 상근예비역 병사는 지인 확진으로 자가 격리됐다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중 파주의 육군 간부와 강릉의 육군 병사는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맞은 뒤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으로 파악돼 군내 동일한 사례는 총 102건으로 늘었다.

서울의 상근예비역 병사는 백신 1차 접종자이고, 대구의 육군 병사는 백신 미접종자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60명이다. 이 가운데 32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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