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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미·중 정상 통화 주시하며 혼조세

송고시간2021-09-11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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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날 시장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통화에 주목했다.

장 초반 유럽증시는 미·중 정상이 7개월 만에 통화했다는 소식에 일제히 상승했으나 인플레이션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부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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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증권거래소
영국 런던 증권거래소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스탄불=연합뉴스) 김승욱 특파원 = 10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1% 내린 6,663.77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0.09% 하락한 15,609.81로 거래를 마쳤다.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도 0.16% 내린 4,170.35로 장을 끝냈으나,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07% 오른 7,029.20을 기록했다.

이날 시장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통화에 주목했다.

장 초반 유럽증시는 미·중 정상이 7개월 만에 통화했다는 소식에 일제히 상승했으나 인플레이션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대부분 하락세로 돌아섰다.

kind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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