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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직원 1명 확진…방역조치 나서

송고시간2021-09-10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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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범죄수익환수부 소속 직원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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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에서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나왔다.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범죄수익환수부 소속 직원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검찰은 해당 직원과 1차 접촉한 이들을 추적해 퇴근시킨 뒤 진단 검사를 받게 하고 있다.

이 직원이 근무한 청사 11층은 곧 소독할 예정이다. 중앙지검에선 지난 7일에도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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