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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가을맞이 공연 풍성…"문화·음악·쉼 선사"

송고시간2021-09-10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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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가을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사한다.

추석 연휴인 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정선 풍류 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주말 놀이마당, 버스킹 공연, 아리아라리 공연 등이 펼쳐진다.

전종남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10일 "문화·음악·쉼이 있는 힐링의 시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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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라리 공연
아리아라리 공연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정선아리랑문화재단이 가을을 맞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지친 주민과 관광객에게 다양한 공연을 선사한다.

주말 놀이마당, 찾아가는 음악 여행, 실버공연, 정선인형극제 등이다.

장소는 정선읍 애산리 아라리촌과 아리랑센터이고, 기간은 11일부터 10월 3일까지다.

찾아가는 음악 여행은 퓨전국악의 모꼬지 밴드, 통기타, 대중가요, 지역 동아리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박지원의 소설 양반전을 소재로 한 아리아라리 공연단의 갈라 공연, 전통 나룻배 체험, 전통 혼례, 조선시대 전통 놀이 체험 등도 마련된다.

추석 연휴인 기간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의 정선 풍류 소리 공연을 시작으로 주말 놀이마당, 버스킹 공연, 아리아라리 공연 등이 펼쳐진다.

전종남 정선아리랑문화재단 이사장은 10일 "문화·음악·쉼이 있는 힐링의 시간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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