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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다큐멘터리 '직지, 활자의 시간여행' 방송

송고시간2021-09-0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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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채널과 필콘미디어, 프랑스 제작사 제데옹 프로덕션이 함께 만든 다큐멘터리 '직지, 활자의 시간여행'이 11일 오후 11시 4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심체요절' 촬영을 위해 소장처인 프랑스 국립도서관을 설득했고, 지난해 1월 승인을 받았다.

국립중앙도서관은 9일 OAK(Open Access Korea) 리포지터리 운영기관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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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OAK 워크숍·문화재청 미래전략 토론회

다큐멘터리 '직지, 활자의 시간여행'
다큐멘터리 '직지, 활자의 시간여행'

[한국문화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문화유산채널과 필콘미디어, 프랑스 제작사 제데옹 프로덕션이 함께 만든 다큐멘터리 '직지, 활자의 시간여행'이 11일 오후 11시 40분 KBS 1TV를 통해 방송된다.

한국문화재재단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직지심체요절' 촬영을 위해 소장처인 프랑스 국립도서관을 설득했고, 지난해 1월 승인을 받았다. 고려시대 불교를 전공한 프랑스인 교수가 직지를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을 제안한다.

한국문화재재단은 TV 방영 이후 문화유산채널 누리집(k-heritage.tv)과 유튜브 계정을 통해 확장판 영상 등을 공개한다.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중앙도서관은 9일 OAK(Open Access Korea) 리포지터리 운영기관 워크숍을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OAK 리포지터리는 한국형 오픈 액세스 아카이브를 뜻하며, 2009년 시작됐다. 오픈 액세스는 학술정보에 대한 자유로운 접근과 이용을 지향하는 개념이다.

워크숍에서는 OAK 운영 성과와 계획이 소개됐고, 서태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박사가 오픈 액세스의 진전과 기관 리포지터리 운영 전략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김나원 연세대 의학도서관 사서, 강소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팀장이 발표했다.

5월 27일 열린 문화재 행정 60년 미래전략 토론회
5월 27일 열린 문화재 행정 60년 미래전략 토론회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 문화재청은 '문화재 행정 60년 미래전략 토론회' 네 번째 행사를 10일 오후 2시에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연다.

이번 토론회 주제는 '미래 사회문제 해결 기제로서의 문화유산'이며, 심경미 건축공간연구원 연구위원과 한건수 강원대 교수가 발표한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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