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천안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800원…올해보다 5.9%↑

송고시간2021-09-08 09:58

beta

충남 천안시는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 1만200원보다 5.9% 많은 1만800원으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정부가 정한 내년 최저임금액 9천160원보다 17.9% 높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천안시청
천안시청

[연합 자료사진]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시는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 1만200원보다 5.9% 많은 1만800원으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정부가 정한 내년 최저임금액 9천160원보다 17.9% 높다.

시는 최저임금 인상률, 물가수준, 근로자 생계비, 유사 근로자의 임금 등을 고려해 임금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천안시 생활임금 지급 대상은 시와 출자·출연 기관, 시로부터 사무를 위탁받은 기관·단체·업체 소속 기간제·저임금 근로자 730여명이다.

jung@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