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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2명 추가 확진…13일부터 요양시설·병원 면회 가능

송고시간2021-09-0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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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은 6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완화 이후 하루 확진자가 30명대로 내려앉았다.

부산시는 13일부터 27일까지 요양병원, 요양시설 방문 면회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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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다시 잡은 손
요양병원, 다시 잡은 손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8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1만1천788명이다.

신규 확진자 2명은 기존 확진자의 가족이었다.

부산은 6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완화 이후 하루 확진자가 30명대로 내려앉았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3만4천538명이었다.

부산시는 13일부터 27일까지 요양병원, 요양시설 방문 면회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입원 환자와 면회객이 모두 백신 접종 완료자이면 대면 면회를 할 수 있다.

그 외의 경우는 비접촉 면회만 허용된다.

wink@yna.co.kr

위드 코로나 언제쯤? 정은경 "10월말이면 가능할 것"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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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FAJfMsBk_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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