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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국민지원금 상담 전담 콜센터 개소…70명 규모

송고시간2021-09-07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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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원회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상담을 위한 전담 콜센터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문을 연 전담 콜센터에는 64명의 상담사가 근무 중이며 권익위는 70명 규모까지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권익위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상담 건수 증가로 국민콜110 상담사의 피로와 업무부담이 커진 상황"이라며 "5차 추경 편성 이전부터 국민권익위와 관계 부처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전담콜센터 설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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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국민지원금 (CG)
코로나 국민지원금 (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상담을 위한 전담 콜센터를 개소했다고 7일 밝혔다.

국민지원금 신청 요건이나 지급 시기 문의 등 급증하는 전화 상담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지난달 31일 문을 연 전담 콜센터에는 64명의 상담사가 근무 중이며 권익위는 70명 규모까지 충원한다는 계획이다.

권익위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상담 건수 증가로 국민콜110 상담사의 피로와 업무부담이 커진 상황"이라며 "5차 추경 편성 이전부터 국민권익위와 관계 부처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전담콜센터 설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권익위는 지난 2월 국민콜110 상담사 228명 전원을 정규직(공무직)으로 전환하고 심리상담을 진행하는 등 처우개선에 힘써왔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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