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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직원 1명 확진…1차 접촉자 3명 검사

송고시간2021-09-0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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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형사1부 소속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과 1차 접촉한 3명도 진단 검사를 받은 뒤 자택 대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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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서울중앙지검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서울중앙지검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7일 서울중앙지검에 따르면 형사1부 소속 직원 1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전날부터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은 상태다.

이 직원과 1차 접촉한 3명도 진단 검사를 받은 뒤 자택 대기하고 있다. 서울중앙지검은 해당 직원이 근무한 본관 4층을 긴급 소독했다.

s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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