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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포도 '충랑' 3년째 홍콩 수출…올해 10t 계약

송고시간2021-09-07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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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호반 청정지역인 충북 옥천에서 생산된 신품종 포도 '충랑'이 홍콩으로 수출된다.

7일 옥천군에 따르면 옥천수출포도영농조합은 전날 오후 청산농협에서 충랑 572㎏(2㎏짜리 286박스)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

군 관계자는 "작년까지는 수출 규모가 적었으나 올해에는 10t을 계약했다"며 "포도 명산지로서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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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대청호반 청정지역인 충북 옥천에서 생산된 신품종 포도 '충랑'이 홍콩으로 수출된다.

옥천 포도 '충랑' 3년째 홍콩 수출…올해 10t 계약 - 1

7일 옥천군에 따르면 옥천수출포도영농조합은 전날 오후 청산농협에서 충랑 572㎏(2㎏짜리 286박스)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

충랑은 씨가 없고 당도가 높으며 캠벨얼리향을 풍긴다.

홍콩 수출은 2019년 이후 3년째이다.

군 관계자는 "작년까지는 수출 규모가 적었으나 올해에는 10t을 계약했다"며 "포도 명산지로서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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