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연합뉴스 최신기사
뉴스 검색어 입력 양식

군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2명은 돌파감염

송고시간2021-09-07 10:28

beta

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

육군 병사를 제외한 간부 확진자 2명은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맞은 뒤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44명이다.

요약 정보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제공 = 연합뉴스&줌인터넷®
국방부
국방부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7일 밝혔다.

충남 천안의 공군 간부가 휴가 중 접촉한 지인 확진으로, 경기도 양주의 육군 간부가 자녀 확진으로 각각 진단검사를 받았고, 전남 장성의 육군 병사는 부대 내 확진자와 접촉해 1인 격리 중 확진됐다.

육군 병사를 제외한 간부 확진자 2명은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맞은 뒤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다. 이로써 군내 동일한 사례는 총 89건이 됐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44명이다. 이 가운데 41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는 완치됐다.

hyunmin623@yna.co.kr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