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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3명 추가 확진…최근 1주 하루 평균 53명 감염

송고시간2021-09-0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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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는 53명이다.

부산시는 최근 확진자 수가 하루 두 자릿수를 이어가자 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에서 3단계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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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PG)
사회적 거리두기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1만1천757명이다.

신규 확진자 2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한 사례이고, 나머지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였다.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는 53명이다.

부산시는 최근 확진자 수가 하루 두 자릿수를 이어가자 6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4단계에서 3단계로 낮췄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5만1천692명이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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