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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차고 있다며 길에서 여성들 협박한 50대 송치

송고시간2021-09-06 16:08

서울 중랑경찰서
서울 중랑경찰서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문다영 기자 = 서울 중랑경찰서는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다며 길거리에서 지나가던 여성을 협박한 혐의(협박)로 A(58)씨를 7일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달 3일 오후 7시 30분께 중랑구에서 길거리를 지나던 60대 여성에게 욕설을 하며 '나 전자발찌 찼는데 죽여버릴까'라는 등 협박을 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지난달 22일 밤에도 지나가던 10대 여성에게 "죽여버린다"고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zer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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