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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 대학교수 1천여명, 정세균 전 총리 지지 선언

송고시간2021-09-06 11:02

전북지역 교수 1천여 명, 정세균 전 총리 지지 선언
전북지역 교수 1천여 명, 정세균 전 총리 지지 선언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지역 대학교수 1천여 명은 6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2021.9.6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 지역 대학교수 1천여 명은 6일 대통령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바른 대통령·경제 대통령 찾기 전북지역 교수 모임'은 이날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선의 국회의원을 지낸 정세균 전 총리는 산자부 장관과 국회의장, 국무총리 등을 두루 역임하면서 '전북의 발전을 비롯한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할 경제 대통령,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고 화합하는 바른 대통령의 자격을 갖췄다"며 지지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국민이 (대통령 후보들에 대해) 냉철하게 검증하고 합리적으로 판단해서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식인의 역할이라고 생각해 이렇게 (지지 선언에) 나섰다"고 부연했다.

1년 전 결성된 이 모임에는 전북대와 원광대 등 도내 17개 대학 교수들이 참여했다.

ic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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