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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늘어…돌파감염 사례

송고시간2021-09-0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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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5일 밝혔다.

확진자는 각각 경기도 양주와 충북 진천의 육군 부대 소속으로, 둘 다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접종한 뒤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다.

군내 돌파감염은 총 87건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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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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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5일 밝혔다.

확진자는 각각 경기도 양주와 충북 진천의 육군 부대 소속으로, 둘 다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접종한 뒤 2주가 지나 확진된 '돌파감염' 사례다.

이로써 군내 돌파감염은 총 87건이 됐다.

이날 다른 부대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으며,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41명이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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