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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소식] 호남권 유일 성별영향평가 우수기관 선정

송고시간2021-09-0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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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1년 성별영향평가제도 추진 실적 평가 결과'에서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북구는 광주 최초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운영하고,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과 성별 영향평가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등 성평등 사회 실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2018년에 받은 여성친화도시 대통령상과 더불어 북구가 양성평등 도시를 지향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평등으로 하나 되는 모두가 행복한 북구'를 실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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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청 전경
광주 북구청 전경

[광주 북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광주 북구는 여성가족부 주관 '2021년 성별영향평가제도 추진 실적 평가 결과'에서 호남권에서는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성별영향평가는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정책 수립·집행 시 성차별적 요소를 제거하고, 남녀 모두가 평등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북구는 광주 최초로 성별영향평가위원회를 운영하고, 성인지 역량 강화 교육과 성별 영향평가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등 성평등 사회 실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2018년에 받은 여성친화도시 대통령상과 더불어 북구가 양성평등 도시를 지향하며 끊임없이 노력해 온 결과다"며 "앞으로도 성별영향평가 제도를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평등으로 하나 되는 모두가 행복한 북구'를 실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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