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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서면 갈산리 거리두기 3단계로 하향…4일부터 적용

송고시간2021-09-03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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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은 이서면 혁신도시 내 갈산리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현행 4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한다고 3일 밝혔다.

완주군은 이날 오전 전주시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내려가자 전주 혁신도시와 맞닿은 갈산리 지역의 거리두기 단계 역시 조정하기로 했다.

이 조처는 오는 4일 0시부터 5일 자정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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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PG)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전북 완주군은 이서면 혁신도시 내 갈산리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현행 4단계에서 3단계로 하향한다고 3일 밝혔다.

완주군은 이날 오전 전주시 거리두기 단계가 3단계로 내려가자 전주 혁신도시와 맞닿은 갈산리 지역의 거리두기 단계 역시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후 9시로 제한됐던 식당·카페 영업시간이 오후 10시로, 사적 모임 인원도 4명으로 늘어난다.

이 조처는 오는 4일 0시부터 5일 자정까지 유지된다.

이로써 이서 혁신도시 전체는 3단계, 이외 지역은 2단계를 적용받게 됐다.

완주군 관계자는 "이번 거리두기 재조정은 5일 자정까지 이틀간만 적용된다"며 "6일 이후 거리두기는 차후 전북도가 발표할 행정명령 공고에 맞출 것"이라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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