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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균 64명 부산 거리두기 3단계 하향하나…1명 추가 감염

송고시간2021-09-0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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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확진자가 최근 일주일 넘게 하루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가 3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하향 여부를 발표한다.

3일 부산시에 따르면 최근 7일 총 확진자는 448명, 하루 평균 64명이다.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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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PG)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지역 확진자가 최근 일주일 넘게 하루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시가 3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하향 여부를 발표한다.

3일 부산시에 따르면 최근 7일 총 확진자는 448명, 하루 평균 64명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인 68명(인구 10만명당 2명) 미만이다.

시는 생활방역위원회 회의와 정부와 협의해 6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발표할 예정이다.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이었다.

이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였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1만1천459명이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8천430명이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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