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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새말 재개발지구 기록화…"주민 신청받습니다"

송고시간2021-09-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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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금촌 새말 지구 재개발지역을 대상으로 집에 깃든 추억을 사진과 이야기로 담는 기록화 사업 '당신의 집을 기록해드립니다'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중앙도서관이 추진한 금촌 율목지구와 금촌2동 제2지구에 이은 세 번째 금촌 재개발지역 기록화 사업이다.

중앙도서관은 주택재개발로 이주가 시작되기 전 오랜 세월 보금자리가 돼 준 집을 기록하기 위해 '집과 가족'을 기억하고 싶은 마을주민의 신청을 받아 새말 지구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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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경기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금촌 새말 지구 재개발지역을 대상으로 집에 깃든 추억을 사진과 이야기로 담는 기록화 사업 '당신의 집을 기록해드립니다'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파주시, 새말 지구 기록화사업
파주시, 새말 지구 기록화사업

[파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사업은 지난해 중앙도서관이 추진한 금촌 율목지구와 금촌2동 제2지구에 이은 세 번째 금촌 재개발지역 기록화 사업이다.

중앙도서관은 주택재개발로 이주가 시작되기 전 오랜 세월 보금자리가 돼 준 집을 기록하기 위해 '집과 가족'을 기억하고 싶은 마을주민의 신청을 받아 새말 지구 기록화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주민에만 시민채록단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집 내·외부 사진과 가족사진을 찍고 인터뷰를 진행하며 새말 지구의 모습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 기록집과 영상으로 남길 예정이다.

금촌 새말 지구 거주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031-940-5659), 이메일(pajulibrary@naver.com) 또는 방문(파주시 쇠재로 33, 중앙도서관 기록관리팀)해 신청하면 된다.

n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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