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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민참여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 추가 공모

송고시간2021-09-0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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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6일까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주민참여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을 추가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과 기업이 맞춤형 일자리 사업모델을 발굴해 자립 운영 가능한 지역 대표 일자리 브랜드사업으로 만드는 상향식 일자리 공모사업이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구·군에 필요한 일자리 사업이 많이 발굴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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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봉제기술 실습사진
'해운대구' 봉제기술 실습사진

[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6일까지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주민참여형 지역특화 일자리 사업'을 추가 공모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과 기업이 맞춤형 일자리 사업모델을 발굴해 자립 운영 가능한 지역 대표 일자리 브랜드사업으로 만드는 상향식 일자리 공모사업이다.

시는 '거점기반·경제활성화형'과 '지역공동체·사회서비스형'으로 나눠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사업은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이번 3차 사업은 구·군에서 장비대여, 컨설팅 지원 등과 같은 현물 출자로도 사업참여가 가능하고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중소기업의 채용인력 인건비를 지원할 수 있다.

이준승 부산시 디지털경제혁신실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구·군에 필요한 일자리 사업이 많이 발굴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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