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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국립무형유산원, 11월까지 책마루 인문학 강연

송고시간2021-09-01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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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무형유산원은 '책마루 인문학 강연'을 오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여섯 차례 진행한다.

이달과 11월에는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에서 김준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사진작가 와이진, 요리사 박찬일이 강연한다.

다음 달에는 홍소진 목포대 박사와 한지공예가 이미자가 익산 전북맹아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촉각과 후각을 활용한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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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예술의전당 관현악곡 공모

그룹 안단테, 일본어 음원 공개·해외파견콩쿠르 대상에 임순원 씨

[국립무형유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국립무형유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국립무형유산원은 '책마루 인문학 강연'을 오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여섯 차례 진행한다.

이달과 11월에는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 국제회의장에서 김준 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주영하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 사진작가 와이진, 요리사 박찬일이 강연한다.

다음 달에는 홍소진 목포대 박사와 한지공예가 이미자가 익산 전북맹아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촉각과 후각을 활용한 강연을 한다.

자세한 일정은 책마루 누리집(library.nihc.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8일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러시아 음악으로 꾸민 공연 '환상적 무곡'을 한다.

보로딘 오페라 '이고르 공' 중 '폴로베츠인의 춤'을 시작으로 쇼스타코비치 첼로 협주곡, 라흐마니노프 '교향적 무곡'을 들려준다.

러시아 모스크바 출신 아르망 티그라니얀이 지휘봉을 잡고, 2019년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4위에 오른 첼리스트 문태국이 협연한다.

[예술의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예술의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예술의전당은 내년 4월 교향악 축제에서 선보일 작품을 다음 달 20일까지 공모한다.

3관 편성 이내 관현악곡으로, 연주 시간은 8∼12분이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작품 5개의 작곡가에게는 각각 200만 원을 준다. 교향악 축제에서 연주되면 작품 사용료 300만 원을 별도로 지급한다.

자세한 정보는 예술의전당 누리집(vo.la/R2vyy) 참조.

[위클래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위클래식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크로스오버 그룹 안단테가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비밀의 화원' 일본어 음원을 공개했다. 일본어 노래 제목의 뜻은 '네가 없는 그 장소'다.

비밀의 화원은 정영이 작사하고 이상훈이 작곡한 곡으로, 연인이 떠난 뒤 홀로 남은 이의 그리움을 담았다.

임순원 씨
임순원 씨

[한국음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음악협회가 주최한 제40회 해외파견콩쿠르에서 클라리넷 부문 임순원(22) 씨가 대상을 받았다.

임씨는 한국예술종합학교 4학년 학생으로, 13명이 참가한 경연에서 가장 좋은 평가를 받았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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