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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공 배달서비스 '동백통' 시범운영에 연제구 참여

송고시간2021-09-0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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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는 부산시 첫 공공 배달서비스인 '동백통'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가맹 수수료와 중개 수수료는 물론 광고비 수수료를 받지 않는 일명 '3무 정책' 시행으로 지역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문 구청장은 "동백통이 연제구에서 최초로 시범 운영됨에 따라 주민뿐 아니라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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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청 청사
부산 연제구청 청사

[부산 연제구청 제공]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부산 연제구는 부산시 첫 공공 배달서비스인 '동백통' 시범운영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최근 부산경제진흥원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남부센터 등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동백통은 모바일 앱과 웹을 통해 부산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상품을 주문부터 결제·배송까지 가능한 종합 전자상거래 시스템이다.

가맹 수수료와 중개 수수료는 물론 광고비 수수료를 받지 않는 일명 '3무 정책' 시행으로 지역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을 최소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문 구청장은 "동백통이 연제구에서 최초로 시범 운영됨에 따라 주민뿐 아니라 전통시장 및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홍보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pitbul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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