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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혁신센터 롯데월드·벤처스와 유망 스타트업 발굴 행사

송고시간2021-09-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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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롯데월드, 롯데벤처스와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기 위한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기업에 필요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과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다.

부산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대기업 현장에 기술이나 서비스를 적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에 실증 기회와 함께 제휴와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성장과 판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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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제공]

(부산=연합뉴스) 박창수 기자 =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는 롯데월드, 롯데벤처스와 함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기 위한 '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행사는 대기업에 필요한 기술력과 서비스를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협업과 시장 검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다.

해당 사업은 오프라인 플랫폼 입장객 분석, 로컬 투어 콘텐츠, 영상 품질 복원 외에 롯데월드 입장객 증대 관련 자유 주제 등이다.

롯데월드에 제안할 기술 및 서비스를 가진 7년 미만 스타트업이면 오는 14일까지 지원할 수 있다.

부산혁신센터와 롯데는 3개 업체를 선정해 3개월간 롯데월드와 협업을 바탕으로 검증을 진행하고 현장에서 사업 실증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선정된 업체는 실증 기간 이후 3천만원의 상금이 걸린 피칭에도 참여할 수 있다.

롯데벤처스가 운영하는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엘캠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부산혁신센터의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부산혁신센터 관계자는 "이번 챌린지는 대기업 현장에 기술이나 서비스를 적용하기 어려웠던 스타트업에 실증 기회와 함께 제휴와 투자 유치 등 실질적인 성장과 판로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지난해에는 중고거래 자판기 서비스와 체험 학습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타트업이 선정돼 롯데와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pc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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