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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염원 불명 등 13명 추가 확진

송고시간2021-09-0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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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10일 연속 하루 두 자릿수 감염자가 나오고 있지만 집단감염도 여전해 방역 당국이 확진자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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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 벌이는 의료진
사투 벌이는 의료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전날 오후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 누적 확진자는 1만1천451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5명은 감염 원인이 불분명해 역학 조사가 이뤄지고 있다.

나머지 8명은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전날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자는 1만2천100명이었다.

최근 10일 연속 하루 두 자릿수 감염자가 나오고 있지만 집단감염도 여전해 방역 당국이 확진자 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부산은 지난달 10일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 중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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