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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 국립공원, 은퇴 세대에 일자리 제공

송고시간2021-08-31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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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광주 동구시니어클럽과 은퇴세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무등산공원사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무등산 시니어 레인저'로 활동한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김영배 무등산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은퇴세대의 경험과 열정이 무등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은퇴세대 일자리 발굴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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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광주 동구시니어클럽과 은퇴세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무등산공원사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무등산 시니어 레인저'로 활동한 공공일자리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동구시니어클럽은 지역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은퇴세대를 대상으로 무등산 시니어 레인저로 활동할 12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이들은 내달부터 무등산공원사무소에서 기본 직무와 안전관리 교육을 이수하고 나서 현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무등산 시니어 레인저는 국립공원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과 방역, 탄소중립 실현, 자연 자원 관찰 등 임무를 수행한다.

김영배 무등산공원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은퇴세대의 경험과 열정이 무등산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은퇴세대 일자리 발굴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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