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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모두 '돌파감염'

송고시간2021-08-31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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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31일 밝혔다.

이들 모두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접종하고 2주가 지난 '돌파감염'으로 확인돼 군내 동일한 사례는 총 65명으로 늘었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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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받는 군 장병
코로나19 검사받는 군 장병

위 사진은 아래 기사와 무관합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31일 밝혔다.

서울의 육군 상근예비역 병사가 접촉한 지인의 확진으로 진단검사를 받아 양성 판정을 받았고, 경기도 가평의 육군 간부는 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들 모두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접종하고 2주가 지난 '돌파감염'으로 확인돼 군내 동일한 사례는 총 65명으로 늘었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17명이다. 이 가운데 35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는 완치됐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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