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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박희순,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모범가족'서 만난다

송고시간2021-08-31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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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는 새 오리지널 드라마 '모범가족'의 주연으로 배우 정우, 박희순, 윤진서, 박지연을 캐스팅했다고 31일 밝혔다.

'모범가족'은 파산과 이혼 위기에 놓인 한 남자가 거금이 든 차량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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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드라마 '모범가족' 출연진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드라마 '모범가족' 출연진

(왼쪽부터) 배우 정우, 윤진서, 박지연, 박희순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넷플릭스는 새 오리지널 드라마 '모범가족'의 주연으로 배우 정우, 박희순, 윤진서, 박지연을 캐스팅했다고 31일 밝혔다.

'모범가족'은 파산과 이혼 위기에 놓인 한 남자가 거금이 든 차량을 발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우는 거금을 발견해 마약 조직과 얽히게 된 평범한 가장 동하를, 박희순은 그를 압박해오는 마약 조직 이인자 광철을 연기한다. 이 밖에도 윤진서는 비밀을 숨기고 있는 동하의 아내 은주, 박지연은 동하와 광철을 수사하는 마약수사팀장 주연으로 나선다.

연출은 드라마 '좋아하면 울리는 2', '슈츠', '추리의 여왕' 등을 연출한 김진우 PD가, 제작은 KBS 2TV 드라마 '오! 삼광빌라!', '조선로코- 녹두전', '학교 2017'의 프로덕션 H가 맡았다.

공개 시기 미정.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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