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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근 7일 일평균 71.8명 확진…거리두기 3단계 기준 근접

송고시간2021-08-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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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주일 부산 하루 평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된 부산은 하루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184명까지 급증했으나 22일 이후 8일째 두 자릿수 감염을 유지하고 있다.

일주일간 확진자는 503명, 하루 확진자 71.85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인 하루 68명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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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유지 (PG)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유지 (PG)

[홍소영 제작] 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최근 일주일 부산 하루 평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준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된 부산은 하루 확진자가 역대 최다인 184명까지 급증했으나 22일 이후 8일째 두 자릿수 감염을 유지하고 있다.

일주일간 확진자는 503명, 하루 확진자 71.85명으로 거리두기 3단계 기준인 하루 68명에 근접했다.

거리두기 4단계 기준은 주간 평균이 3일 이상 137명을 넘을 경우다.

부산시는 일주일 연속 두 자릿수 확진자 숫자가 나왔지만, 섣불리 거리두기를 완화하지 않고 상황을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29일 오후 기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확진자는 1만1천338명이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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