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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日총리, 154일 만에 중의원 숙소서 종일 휴무

송고시간2021-08-2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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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29일 도쿄 소재 아카사카(赤坂) 중의원 숙소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가 총리가 숙소에서 온종일 휴식을 취한 것은 3월 28일 이후 154일 만이다.

교도통신의 '수상 동정'에 따르면 스가 총리가 작년 9월 취임 이후 외출하지 않고 종일 중의원 숙소에서 보낸 것은 이날이 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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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 주재하는 스가 일본 총리
코로나19 대책본부 회의 주재하는 스가 일본 총리

[도쿄 교도=연합뉴스 자료사진]

(도쿄=연합뉴스) 김호준 특파원 =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총리가 29일 도쿄 소재 아카사카(赤坂) 중의원 숙소에서 휴식을 취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가 총리가 숙소에서 온종일 휴식을 취한 것은 3월 28일 이후 154일 만이다.

스가 총리는 3월 29일 이후 주말과 연휴에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전문가 면담 등을 위해 총리관저 등으로 매일 출근했다.

교도통신의 '수상 동정'에 따르면 스가 총리가 작년 9월 취임 이후 외출하지 않고 종일 중의원 숙소에서 보낸 것은 이날이 5번째다.

hoj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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