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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4명은 '돌파감염'

송고시간2021-08-2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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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29일 밝혔다.

이 중 강원도 인제의 육군 간부를 제외한 4명은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접종하고 2주가 지난 '돌파감염'으로 확인됐다.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총 61건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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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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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29일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육군 간부 2명과 병사 2명, 군무원 1명 등으로 경기도 포천과 동두천, 강원도 인제와 원주, 충북 영동 등에서 산발적으로 나왔다.

이 중 강원도 인제의 육군 간부를 제외한 4명은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접종하고 2주가 지난 '돌파감염'으로 확인됐다.

한편 기존에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됐던 해군 병사 1명이 재검사 결과 최종 음성으로 확인되며 확진자 현황에서 제외됐다. 이로써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총 61건으로 집계됐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12명이며, 이 가운데 37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나머지는 완치됐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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