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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적십자, 도내 취약계층 751가구에 삼성 기부품 전달

송고시간2021-08-29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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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추석을 맞아 삼성이 기부한 물품을 도내 취약계층 751가구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북적십자는 지자체의 추천으로 수혜 대상을 선정, 지역 봉사원의 도움을 받아 물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권영일 사무처장은 "추석을 몇 주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기부한 삼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러모로 힘든 요즘, 이 물품으로 취약계층이 따듯한 추석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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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기부품 전달.
삼성 기부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추석을 맞아 삼성이 기부한 물품을 도내 취약계층 751가구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이 기부한 물품은 당면, 소면, 부침가루, 참기름, 간장 등 식료품 14종이다.

전북적십자는 지자체의 추천으로 수혜 대상을 선정, 지역 봉사원의 도움을 받아 물품을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 권영일 사무처장은 "추석을 몇 주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을 기부한 삼성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여러모로 힘든 요즘, 이 물품으로 취약계층이 따듯한 추석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d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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