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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자 7명 늘어…6명은 '돌파감염'

송고시간2021-08-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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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28일 밝혔다.

이 중 6명은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접종한 뒤 2주가 지난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됐다.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총 59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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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장병도 검체채취
군 장병도 검체채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28일 밝혔다.

확진자는 경북 포항, 경기도 고양과 연평, 강원도 강릉, 양양, 원주, 충남 부여 등 7곳에서 산발적으로 나왔다.

이 중 6명은 코로나19 백신을 권장 횟수만큼 접종한 뒤 2주가 지난 '돌파감염' 사례로 파악됐다. 이로써 군내 돌파감염 사례는 총 58명으로 늘었다.

군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608명이며, 이 가운데 48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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